주사위는 던졌다 2012

어제 7일 오전 9시 40분.
주사위는 던졌다.
이제는 소신껏 밀고 갈 때,
뻔한 거짓말과 입에 침바른 소리엔 속지 않는다.
그 정도는 구별할 줄 압니다.

모두 안녕.
정말로 안녕.

말하는대로, 되긴하는구나...

그럼이제 남은건,
국중에서 일하는 것과 그 사람을 다시 만나는 것뿐??